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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따사로운 햇살이 머물던 그곳~^^!!!

관리자
2024-01-15 16:51 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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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소의 숲에 대한 기억은

나무 하나 돌 하나에도 교수님의 손길이 머물고 있다는것과

따사로운 햇살과 잔잔한 공기의 이동-바람-입니다.



실내에서 동래학춤을 연습하던 아이들이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루소의 숲에서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학춤을 추었지요.



 " 선생님, 가만히 팔을 들고 서있어도 저절로 춤추는것 같아요."



잔잔한 살랑 바람이 날개같은 도포자락을 스치며

학춤을 더욱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었고......

아이들은 그날의 감동을 가슴에다 심고 돌아왔습니다.



돌에다 생명을 불어넣는 예술가처럼......

땀과 정성으로 숲에다 정신을 심어주시어......

오늘도 루소의 숲이 자라나고 있나봅니다.



하루하루 굳건히 잘 자라나서

치유의 힘 가득한 - 생명의숲 - 루소숲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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